전 솔직히 남친이든 찐친이든 제 가정사나 뭐 제가 힘들었던 과거 말하고 싶은데맹세코 한 번도 누군가한테 그런말을 한적이 없어요 털어놓고 싶고 내가 어땠는지 말하고 싶은데 그냥 멀쩡하게 자란척만해요 분명히 제 흠이 될 걸 알거든요 저는 뭐 해보지도 않고 이런 생각한 거지만 막상 또 털어놓으면 다르려나요 털어놓고 변하거나 되려 저를 욕하는 사람이 잘못된 거지만 결국엔 제 얼굴에 침뱉는거같아여 가족욕해봤자고 전에 괴롭힘 당한 일들 같은 거요 스토커정도는 말할만하던데 ㅜㅜ 정작 힘든건 말못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