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 과일가게 새벽 5시반부터 나가서 하루 500키로 야채 과일 짐 나르고 팔며 뼈 빠지게 일하는데 점심 집으로 먹으러 와라 징징, 집 올 때 위치 추적해서 어디냐 묻고 남편 퇴근하고 집 오니까 남편 폰 뺏어서 통화 녹음 된거 싹다 듣고 문자 카톡 이메일 다 확인. 남편 일집일집만 하는데도.. 그 사이 아이는 방치. 그래놓고 남편한테 니가 일하는거 말고 하는게 뭐냐고 그래요ㅋㅋㅋ 지는 집구석에서 애기 밥도 안차려주고 종일 빈둥대면서; 진짜 개미친 정신병자년. 남편 얼마나 힘들게 밥도 못 먹고 일하면 174에 47키로임.. 퇴근하고 와서도 밥 차려주지도 않아요
오은영이 처음으로 이 부부 아이한테 사교육 시키라고 권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