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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05.7. 16:26
버블 1
· 24.05.7. 16:38
ㅎㅎ저두 우리 애기 살아있었을때는 산책할때도 밖에서 말걸고 집에서도 혼잣말 많이 했는데 전혀 이상하지않아요!이제는 혼잣말 할 일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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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05.7. 17:05
혼잣말이 아니라 강지한테 얘기하는거잖아여 전 그냥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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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4.05.7. 18:36
저도 강아지랑 대화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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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4.05.7. 19:58
악 ㅋㅋㅋ 상황생각하니까 넘 귀여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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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4.05.7. 22:37
저도 혼잣말 많이해요 ㅋㅋㅋ 이상하게 생각하던 말던 신경쓰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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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4.05.7. 23:36
엇 저도 강아지한테 말 엄청 많이 하는데 누가 이상하게 볼꺼라는 생각 자체를 해본적없어서 이 글 보고 띵하네요 ㅋㅋㅋ맨날 강아지한테 얘기하고 웃고 떠들어서 그냥 너무 당연하게 생각했어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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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랑 산책할때 저 혼자 말하는데 이상해보이진않겠죠?ㅋㅋㅋ - 익명 커뮤니티
강아지랑 산책할때 저 혼자 말하는데 이상해보이진않겠죠?ㅋㅋㅋ
오늘 날씨 좋다 시원하지?? 으이구 똥쟁아 다 눴어? 등등 혼자 궁시렁거리는데ㅋㅋㅋㅋㅋㅋ 혼잣말하는 사람 좀 그런가요? 이정도 대화는 하죠? 강아지랑
저번에 얘가 똥누고있는데 어떤 커플이 지나가려다가 멈추고 똥누는걸 기다려주는거에요ㅋㅋㅋㅋ 그래서 어떡하지하다가 다같이 똥누는거 기다리면서 피식피식 웃었던적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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