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 3개월하다가 테니스 배우면서 쉬고 있는데 인도어 연습 가자고 해요... 저번엔 지 친구랑 후쿠오카 라운딩 가자더니 저 아직 골린이예요ㅜ 그래서 골프치다 쉬면 몸 굳어서 한번 연습가기도 부담스러움 연습 안하다가 갑자기 같이 인도어갈려니 못칠것같아서 부담스럽다 하는데도 하면 괜찮을거라고 가자 밀어붙여서 반 억지로 끌려감... 가서 10회권 끊어놓을테니깐 가서 연습하래여... 이건 뭐 좋은데 연습가기 싫다는데도 굳이굳이 델고 연습시킬려는거 왜그러는거죠 대체... 짜증나요 안가다 갈려니 부담스럽다는데도 저러니깐 더 싫어요ㅠㅠㅠㅠ 존나 맞춰주는 척 하면서 지 원하는대로 안하면 설득할려하고 안따르면 괜히 느낌 이상해지게 만드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