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ㄱㄷ에서 ㄹㅇㅈ으로 옮겻는데
ㄱㄱㄷ에서 거지같이 일하다가 ㄹㅇㅈ으로 옮겻는데 마담언니도 이뻐하고 손님들도 왜케 이쁘냐 해주고 얼떨떨해요
ㄱㄱㄷ에서 그런말 많이 못들어보고 허구한날 빨아달라 방에서 하자 화장실가자 매일 듣는 멘트엿는데
자존감 개바닥이엇는데 그냥 제가 쓰레기장에 잇으니 당연한일이엇던거같네요..
전남친이랑 이제 그만 마주치고싶어서 옮겻는데 잘한거같아요
여기서 읽엇던거 같은데 쯔위 닮앗단 언니랑도 방 보는데 이뻐서 위축되려햇는데 들어갓을때 손님들이 저한테도 바로 이쁘다고 계속 칭찬해주고 갯수도 ㄱㄱㄷ나갈때랑 똑같이 벌고 퇴근햇는데 훨씬 편하게 일햇어요.. 젊손 비율이 더 낮은거같지만 개진상빠꼼 젊손들보다 얌전한 아저씨가 낫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