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실 얼굴이 좀 큰데요 윤곽 붓기까지 같이 겹치니 더 부각 돼보이는 거 같아요 그냥 손님들은 제 앞에서 대놓고 얼굴 크다고 놀리고 저 앉히면 지가 봉사한다는 말 하는 사람도 있고 옛날에 윤곽 전엔 이런 말 안 들었거든요ㅠ 다들 주위에서 윤곽 의사 누구냐 얼굴 망쳐놨다 이러고 전이 훨씬 이쁘다고 하고 누가 저 욕할땐 꼭 얼굴 크기 가지고 조롱하고 그냥 요새 얼굴 얘기 자체에 너무 예민해요 좀만 뺑이 타도 내 얼굴 죽여버리고 싶은 마음 들고 윤곽을 괜히 했네 이러면서 자책하고 얼굴 자해하고 싶은 맘까지 들어요,,초이스 보는 업종이라 더 그런 거 같아요
버블 1
· 6월 13일 04:12
붓기 덜 빠진거 아녜요?
글쓴버블
· 6월 13일 04:13
@버블 1 마자요ㅠㅠ 근데 절 보는 사람들은 이게 붓기인줄 모르자나요,,그래서 막 외모 비하해요 아무 생각 없이 돌 ㅈㄴ 던져요 넘 아픔
버블 2
· 6월 13일 04:16
그래서 윤곽 붓기 다 빠지고 나가야하긴해용 지금 몇달찬데용? 넘 스트레스 받으면 고압산소치료 꾸준히 받아봐요
글쓴버블
· 6월 13일 04:17
@버블 2 7개월 가까이 되고 있어염..병원에서 제가 피부 자체가 두꺼운 편이기도 하고 광대 지흡까지 같이 해서 1년에서 1년 반 본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