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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3.06.13. 22:21
일하다가 언니한명을 알게됬는데 - 익명 커뮤니티
일하다가 언니한명을 알게됬는데
조금 서로 의지하고 친하게 지냈거든요?
가게도 같이 옮기고요..
근데 겪으면 겪을수록 내가 최고다 자존감 높은스타일..
같이가게도 여러군데 옮겼는데 초이스밀리고 캔슬계속되고 지명도없는데 계속 자기탓이 아니라고생각하고 여기저기 남탓만하고 그래요ㅠㅠ
제가 독고다이 스타일이라 남들이랑 잘못친해지는데...
마음열고 친하게 지냈는데 알면 알수록 실망스럽네요
이제 각자 다른곳다니는데 연락 끊으면 될까요?
버블 1
· 23.06.13. 22:26
네 독고다이가 제일좋아요 언니돈만 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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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3.06.13. 22:30
자존감이 높은거랑 남탓하는거랑은 달라요 후자면 엄청 피곤해요 나중에 그 남이 언니가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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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3.06.13. 22:3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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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3.06.13.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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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3.06.13. 22:39
지 잘난맛에 사는 징징이.. 기빨려요 돔황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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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3.06.13. 22:41
경험상 일하다가 오해사면 언니한테 뒤집어씌울 스타일임 손절함요 남탓하는애들 피하는게 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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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3.06.13. 22:52
손절해요 본인사이즈 생각은 안하고 남 사이즈평가하던 년이랑 손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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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3.06.13. 23:10
그건 자존감 높은게 아니에요..
사실은 본인이 제일 잘알면서 남탓으로 돌려 정신승리 하는거임 그렇게라도 해야 못난티 안날거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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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3.06.14. 07:35
22이거같아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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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3.06.13. 23:33
나르시스트 존나 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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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3.06.14. 00:01
오히려 자존감낮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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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3.06.14. 07:34
급 10키로쩌서 뚱뚱녀됬는데
손님들이 매일 넌얼굴은진짜
이쁘다 내가 얼굴은작잖아
그러면서 여기는무조건
날씬해야된다면서
햇던말또하고또하고
그러면서살은안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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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3.06.14. 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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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3.06.14. 08:49
같이다녔던 언니중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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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2
· 23.06.14. 10:20
자존감이 높은게아니라 자기애만 비대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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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3.06.14. 19:59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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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3
· 23.06.15. 01:28
남탓충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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