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7 그러게요
저도 위에 글들 보고왔는데 좀 말이 그렇네요 언니가 한남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 것은 크게 상관 없으나, 그를 향유하는 방향에 대해서는 다시 생각해 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쓴이 언니를 걱정하는 마음에서 혹시 몰라 부러 전반적으로 길게 설명하였는데 언니는 어떤 마음으로 저런 글들을 남기셨나요
쓴이 언니가 과거로 가서 지금의 남편분과 결혼하지 않으실수 있는것도 아니고, 과거로 가시더라도 인공 수정으로 다른 아이를 낳는 것을 원하지도 않을것 같은데
바로잡을 수 없고 끝난 일들에 대해서 무작정 비난만 하시는것은 과연 옳을까요?
힘든 언니를 더 힘들게 하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