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게 낮일하다가 좋은사람만나서결혼하는삶이라는 선택지가없어서 혼자돈벌어살아야하니까 외모관리에 돈빡세게쓰고, 편하게 출퇴해야하니 역세권 오피살고, 정병안걸려야하니 여행다니는건데 마치 사치에미친 허영심쩌는 대꽃밭여자로 오해받는게 어이가없어요 이것저것 노력해봐도 결국 이렇게 살아가게된건데 진짜 어쩌라는걸까 돈은 없어도 평범한 부모,친구,이성, 아무것도 주어진것도 없었고 스스로 기회 만들어보려고 노력해도 안되고 결국 그냥 혼자돈벌고 자기관리하면서, 외로우면 혼술하거나 반려동물 껴안고 울다 잠들고, 다음날도 여전히 외로우니까. 피티샵, 관리쌤들하고 수다떨다, 돈벌어야되니까 출근하고, 무한반복. 이렇게 살고 싶어서 이렇게 살게된사람 몇이나있겟어요
버블 1
· 24.12.1. 18:14
그거 그냥 질투나서 그런거에여 ㅋㅋㅋ 남인생 함부로 말하는 사람들 다 꼬여서 그럼
글쓴버블
· 24.12.1. 18:17
@버블 1 대체뭐가 질투날까요 정작 전 하나도 행복하지 않아요.
버블 1
· 24.12.1. 18:24
@글쓴버블 그냥 한국인들이 돈 많은거에 대한 자격지심이 심해요 연예인들도 쉽게 돈번다고 꼬여서 욕하는 사람 엄청 많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