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81 4살 차이 얼굴 내 취향 근데 성격 나랑 좀 안 맞을 때 있어서 얹짢을 때 있음 데이트 할 때 나6:얘4정도로 씀 차 있긴 한데 데리러 안 올 때 존나 많고 태워줄 때 약간 생색 냄 자기랑 동선 겹치면 데리러 오거나 집 데려다 줌 아랫도리 굵빵해서 평타 치는데 길이가 아~주 쪼끔 아쉬움 운동해서 덩치 큼 만난정때문에 헤어지기 아쉬운 남친 빌라에서 자취 목소리 좋음 잠자리는 좋긴 함
Vs
키 177정도? 9살 차이 운동하는데 몸매는 얘가 더 이쁨 근데 덩치는 쪼끔 작음 맨날 나 태우러 다니고 내가 할 일 생기면 먼저 태워줄까 물어보고 너무 좋아해서 귀찮아도 태우러 오는 거라고 함 돈 많아서 항상 자기가 돈 쓰고 아직 큰 선물은 받은 적 없는데 자잘하게 나 필요한 거 있으면 자기가 사다줄 때 있음 화장품같은고.. 얼굴은 곧 코 한다는데 지금도 나쁘진 않지만 내 취향은 아니고 코 하면 달라질지도 모르겠음 사귀면 명품 사준다고는 함 나도 관심이 있으니 밖에서 만난 거긴 함 아랫도리는 남친보다 길지만 얇음.. 찌르는 느낌은 좋은데 이 느낌 없으면 움직이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듦 아파트 자취함 손님으로 만남 대화도 잘 통함
양다리는 못하겠고 손님은 저 남친 있는 거 알아요 근데 알고도 저를 좋아하고 언젠가 자기 만나주겠지 하는 마음으로 저한테 헌신 중이심 진짜 공주 대접 받는 거 같고.. 일하면서도 손님이랑 만나면 돈도 잘 모이고 전적으로 편할 것 같긴 한데 현남친이 정도 있고 생긴 것도 제 취향이거든요 지극히 얼빠라.....ㅋ 근데 가끔 진짜 한 대 치고 싶을 때 많아서 지인쫘 고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