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그럴 의도 없었어도 자기 딴에 혼자 찔려서 심적 부담감으로 언니 후려친 거 같아서 여쭤봤어요 그런 놈들 많아요 내가 시원히 해줄 수 있는 일 이상을 여자가 꿈꿀 때, 괜한 자존심에 짓밟는 남자들이요. 미래 발전 가능성 없는 거지면 슬슬 정리하심이 어떠세요 저런 놈들 곁에 둬봤자 여자 잘될수록 응원은커녕 질투만 해요. 시작도 안 했는데 침부터 뱉잖아요 ㅡㅡ
ㆍ지한테 차려달라고 할까봐or 알아서 보태줘야 할거같아서 ㆍ왠지 그거 차려서 돈잘벌고 잘나가게되면 지 찰까봐 ㆍ뭔가 마음 떠서 이기회에 그동안 날리고싶었던 팩폭날리며 가스라이팅중 이러나 저러나 개새키
버블 12
· 23.05.27. 22:03
친구사이에도 못할말ㅋㅋ미친새낀가
버블 8
· 23.05.27. 22:49
객관적으로 못생겼어도 자기여친은 이쁘다고 생각하고 이쁘다고 말하는게 정상인데 왜만난대요? 제가 더 기분 나쁘네요
버블 4
· 23.05.28. 01:13
평소에 저런샵하는 사람들 예쁘다고 생각했었나보네요…ㅋ 그러고 예쁜사장잇는샵만 보고 모든손님이 다 지같은줄아나 평소에 그사람들하고 언니 비교했었나 왜저딴식으로 얘기하지ㅋ
버블 13
· 23.05.28. 01:28
평소 이쁘다이쁘다 해봤자 사소한 그 말 한마디에서 진짜 생각이 나오는거에요 그런 취급 받으면서 사귀지마세요
버블 14
· 23.05.28. 21:49
돈 잘벌까봐 초치는 거 아녜여?? 돈 잘벌면 지 떠날까봐 ㅋㅋㅋ 전에 젊은 손이 여친한테 차려준 왁싱샵 너무 잘되서 고민이라 한적 있었음 지도 안만나고 가게에 매진한다고 괜히 차려줫다고 ㅋㅋ 지주변 지인한테 들엇을때도 다 잘된다 그래서 그런거 아닐까요
버블 9
· 23.05.28. 21:59
지보다 잘 살거같고 미래에 뭘하고싶은지 정해놓으니 배알꼴리거고 남잘되는꼴 못보는새끼라서 후려치는거라생각되는데요? 언니 후려쳐서 지 자존감채우려는병신같아요 응원은못해주고 뭔 얼굴타령임 진짜 기준이 얼굴탓이다? 그러면 실력파로 밀고가자고했어야지 뭔 미친소리임?
버블 4
· 23.05.29. 02:14
가스라이팅의 전형적인 예
제가 미용샵 차리고 싶다니까 못생겨서 힘들거라는 남친..
제가 요번에 피부관리사 자격증 따서 나중에 왁싱샵이나 에스테틱샵 차리고 싶다니까 남친이 하는말이 자기 주변에 여자중에 피부샵이나 왁싱샵하는애 세명정도 있는데 다 예쁘다고. 인스타에 올리거나 자기 샵 홍보하기에는 사장 본인이 이뻐야 손님들이 한번이라도 더 관심 가져주고 찾아줄텐데 니얼굴로 되겠어? 너는 손님들이 찾아오긴 힘들거같은데? 이러더라구요. 기분 엄청 나쁠만한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