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순이인데 비강남 소규모 가게로 옮긴지 얼마안됐는데요 청소도 하나도 안해도되고 뭐필요한거있나 계속물어보고 사다준다하고 출근하면 커피사주고 같은건물 대기해서 뭔일있음 금방오고 강남에비해 찡도덜떼고 너무 잘챙겨주긴하는데 뭐특별한일없어도 할말있으면 방와서 말하는게 부담스러워요.. 방으로 가겠다고 말하고 오기는 하는데ㅠ 뭐 흑심있는거 같지는않은데 매니져가 부족한건지 원래 스탈이 그런건지ㅠ 사장실장 다 그런타입이고 하루 한두번씩 얼굴보게 되는데 부담시럽네요.. 아직 며칠 안나가서 그런건지.. 며칠 더 나가보고 계속 그러면 말할까요 아님 첨부터 말하는게 좋을까요ㅠ
버블 1
· 24.02.1. 14:26
아 개 짜증나겠어요 언니 ㅜㅜ 저도 고페이오피다닐때 뭔 실장이 자꾸 와서 티비보고 커피랑 과자사오고 그래서 실장대기방 없는줄 알았어요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없었던거 일수도? 그냥 방으로 온다고 할때 저 좀 쉬고싶어서 그런데 톡으로 말해주시면 안될까요? 이렇게 말해요 너무 쎄게 말하면 손님 안줄수도 있잖아요 ㅠ 아마 매니져 부족하니까 저럴걸요 매니져많으면 저렇게 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