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궁창에서 무슨 의리,따뜻한 정,유대감이 있겠어요. Sns에 바디라인 예쁘게 드러나는 옷 입고 끼리끼리 골프치고 명품올리고 그러나 화류계라고 소문 다 난 언니들 한번도 부러운 적 없었음. 아무리 잘나가고 화려한 모습이어도 가식과 불행이 보이고
어차피 돈많고 추한 인간들한테 빌붙어서 억지 웃음 억지 텐션 쥐어짜내는 인생 겉에만 페인트칠 한다고 안까지 황금이 되는 건 아니잖아요. 언니보다는 짧은 기간 일했지만 이런 속성의 일로는 도저히 행복하기 어렵겠구나 확실하게 인정하고 이제 마음 떴어요. 코로나 계기로 출근 못하게 되니까 겸사겸사 청산 준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