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그러다 돈 얘기 슬슬 시작함 백퍼 딸년이 술집 나간다는데 이해한다? 말이 되나요 결국은 엄마한테 공사 당하게 됩니다 주변에 한둘이 아님
버블 3
· 7월 5일 22:49
@버블 1 ㅇㅈ 결국 나중에 돈 필요한일 생길때 딸부터 찾음
버블 1
· 7월 5일 22:51
@버블 3 나중에 감당 안되면 절연하고 살아요 3040대 그런 언니들 많음
글쓴버블
· 7월 5일 22:58
@버블 1 이미 말했어요..ㅠㅠ 너는 거기서 상이냐 중이냐 하냐 ㅠㅜ 얼마버냐 ㅜㅜ
버블 1
· 7월 5일 23:03
@글쓴버블 상이냐 중이냐? 생각보다 심각한데; 어머니 차단하세요 언니 평생 화류하다가 60대에 물망초 차릴거아니면
글쓴버블
· 7월 5일 23:05
@버블 1 저 사촌도 친척도 없어요ㅠㅠ 연락을 안해서.. ㅜㅜ 친구도 제가 안믿고ㅠㅠ... 유일한 제 핏줄이라 너무 힘들고 엄마랑 절연하면 정신 못차릴거같아서요ㅠㅠ
버블 2
· 7월 5일 23:07
@글쓴버블 삭제된 댓글이에요.
버블 1
· 7월 5일 23:10
@글쓴버블 내 유일한 핏줄인 딸이 성추행 당하고 술 따르며 번 돈을 쪽쪽 빨아먹으려는 엄마가 제정신이라고 생각해요?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본인 인생 사세요 지금 여기서 백날 얘기해봤자 어차피 시간 지나면 언니가 감당 못해서 연락 끊게 될거임
글쓴버블
· 7월 6일 00:56
@버블 1 그ㅓ렇게 번돈 자기 안줘도된다햇어요ㅠㅠ
버블 1
· 7월 6일 02:43
@글쓴버블 그럼 알아서 잘 하세요
버블 2
· 7월 5일 22:49
걍 엄마 없다고 생각하고 기대하지말고 살아요... 엄마는 늙고 병드니 언니한테 의지하겠지맘 언니는 너무 창창하잖아요 부모답지 않은 부모면 거리두는게 자식입장에서 나아요
버블 4
· 7월 5일 22:50
@버블 2 22
글쓴버블
· 7월 5일 23:06
@버블 2 조언 감사해요..!!
버블 6
· 7월 5일 23:45
@버블 2 이게 맞음 그냥 자체고아하세요 아니면 이제 일안한다고 하고 다른일 위장 투잡으로 구해서 맨날 돈없다 이렇게 하시던가요
글쓴버블
· 7월 6일 00:56
@버블 6 넵 이제 안한다항게요ㅠㅠ
버블 6
· 7월 6일 01:22
@글쓴버블 부모가 부모같지 않으면 언니인생을 위해서 잘라낼 줄도 알아야해요 어릴때 학대당했는데 이제와서 엄마한테서 용서받거나 사랑을 갈구하지말고 언니 스스로 번돈으로 사랑해주고 잘살아요
버블 5
· 7월 5일 22:50
제정신인 엄마는 너 죽고 나 죽자고 함 가슴에 피멍 들때까지 자기 가슴 내려치지 이해한다 못그럼
글쓴버블
· 7월 5일 23:06
@버블 5 그렇군요 ㅠㅜ
글쓴버블
· 7월 5일 22:47
엄마한테 일하는거 들켰어요..
엄마랑 어렸을적 사이 안좋았고 지금도 안좋은데 둘밖에없어 의지하고 살아요 많이 학대도 당하고 맞고..ㅠㅠ 뭐라고 할 줄 알았는데 자본주의 사회에서 너 그러는거 이해한다 몸 상하지 않게 해라 몸 상하게 하는건 엄마가 감당 못한다 소문 안나게 조심해라 그럴 수 있다 이렇게 말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