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냐 그럴때 친구들 만나서 밥사주면서 술먹거나 놀아여 아니면 집에서 배달시켜서 폭식하면 해결됌
버블 2
· 5월 29일 08:24
언니한테 하는거 아니고 언니 가명쓰잖아여 그 가명인 아이한테 하는 말이에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분리해서 생각하니까 타격이 안온다는 걸 깨달았어요 제 본명 알려준 손님이 제 본명부르면서 좋은말 해도 제가 무너지더라고여.. 제4의벽이 깨진느낌.. 그러니까 본체인 본인을 공격하는게 아닌 가명의 언니를 공격하는거라고 생각하세요
버블 3
· 5월 29일 12:07
전 노래생각남 걍 귀애들려서 가끔씩 노이로제 걸릴꺼같음 이제 손님말은 생각안나는데 무의식중 노래가 계속들림
누우면 손님들 말이 생각나요...
별거 아니라고 할수도 있는데...진짜 말 꼬투리잡고늘어지던거 방에서 막 때리려고 했던거... 별별 말이 다 생각나요 ㅠ 제대로 감정노동자 맞는거같아요. 그러면서도 어디가서도 풀지도 못해요 되려 술도 안마시고 남자도 더 안만나고 독거노인처럼 지내요 이게 20대 맞는걸까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