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에 결혼 했는데 남편이 징역 들어갔어 구형 6년 나왔는데 들어간지 1주일치인데 너무 멀기도 멀고 못 가서 미칠거같은데 내 비슷한 상황인 언니들 있어요 ?? 남편이 일 하지말고 쉬래서 아무것도 없는 상태로 남편이 들어가버렸어여 ... 멘탈 붙잡는 방법 좀 알려주세여 적어도 4년 있어야된데요
버블 1
· 6월 15일 10:15
개꿀아님ㅍ
버블 2
· 6월 15일 10:16
교도소 들어가면 재판 없이도 이혼 가능해요 남편이 빵에 있어도 돈 대주고 생활 가능하면 옥바라지 하면서 언니 입맛대로 사시고 그럴 능력 없으면 그냥 빨리 정리하고 튀세요 요즘엔 이혼 흠 아니에요
글쓴버블
· 6월 15일 10:36
@버블 2 옥바라지 너무 하거 싶은데 너무 힘들어서여 ㅠㅠ 그냥 얘 나올때까지 출근하는건 에바겟죠 ?
버블 3
· 6월 15일 10:24
그런앨 기다리게요?
버블 4
· 6월 15일 10:32
대체 뭘 했길래 6년이나 나왔어요..
글쓴버블
· 6월 15일 10:36
@버블 4 제가 아는건 건 23개다 라는거밖에 .. 그리고 건이 엄청 많대여 ...
버블 4
· 6월 15일 10:50
@글쓴버블 언니 진짜 버리는게 맞는거 같아요 ㅠㅠㅠ
버블 5
· 6월 15일 10:56
헐
버블 6
· 6월 15일 10:57
언니 그런사람을 그정도로 사랑하나요??
글쓴버블
· 6월 15일 11:45
@버블 6 첫사랑이기두 하구 저번 징역은 2년2개월만에 나와서 힘들어도 기다리고 정신차린대서 결혼식까지 한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