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데도 말한 적 없는데 뭘 잘 맞춰요일할때도 첨본 손님 이름 한글자씩 맞추거나 사는 동네 맞추거나 누구랑 대화할 때 제가 뭐 물으면 속으로 뭐가 떠오르거든요 그럼 상대방이 그렇게 대답해요 숫자 같은거요 예전에 낮일 할때도 뭐 묻고 제가 그거 적어야되는 일 했는데 그때도 제가 묻고 미리 저 혼자 먼저 적어놓고 이럴때 많았어요 그럴거 같아서 적으면 그렇게 대답해서요 틀릴때도 있는데 맞출때가 더 많아요 그리고 초이스 볼때도 보고 나와서 기다릴때 유독 그날따라 눈에 띄는 언니들 있거든요? 막 떼초거나 그럴때도 예뻐서 눈에 띄는게 아니라 옷이 이상해 얼굴이 좀 이상해 이런 생각이 들면서 유독 눈이 가는 언니들이 있는데 그럼 그 언니들 무조건 바로 들어가요 몇번 반복되니 이상하게 제 눈에 띄는 언니 있으면 저 언니 들어가겠네 하면 진짜 바로 그 언니 들어가요 ..... ㅋㅋㅋㅋㅋㅋㅋ 점 보러가면 신기있네 무당팔자네 이런 말은 원래 많이 듣잖아요 그래서 그냥 그려러니 하는데 이런게 반복되다보니까 진짜 나 신기있나 싶고 그래요 ....
버블 1
· 23.07.3. 23:26
신기가 아니고 촉이 좋은거에여~
버블 2
· 23.07.4. 00:15
22 촉이 좋은거예요
버블 4
· 23.07.4. 21:09
그런가용 그럼 신기는 뭐에요?
버블 1
· 23.07.4. 21:45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여 계속해서 소리가 들려서여 진짜 미치거나 신받거나 하는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져..
버블 3
· 23.07.4. 00:20
걍 촉이좋은거에요 신기는 님이 말하신거랑 틀려요 님같은케이스가 무턱대고 신내림받았다가 인생 좆창나요 전혀 신기랑 거리가 멀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