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그냥 지방에서 일하는데 거의 일년다되가는 지명이있는데 거의 매일 풀로 끊어주고 시간도 여덟시간 끊으면 두세시간만 보고 가거든요 거의 팔천정도 쓴듯 요즘 조용할때 부르면 개꿀 근데 세달전부터 계속 ㅅㅅ 바라고 밖에서 보는거 바라는데 걍 아직 안된다하면서 미뤘어요 얜 맨날 삐지고 장문 카톡오고 아직 일도 계속 할거고 가게는 조용한데 꿀이여서 아깝긴한데 돈 쓴게있어서그런지 ㅅㅅ안해준다고 너무 잘삐지고 맨날천날 ㅅㅅ얘기하는데 어칼까요
버블 1
· 4월 25일 05:17
그정도면 거의 스폰이네여 ㄷㄷ 가게에 돈주는거 개아까워ㅓ여 직접받는게낫지 어케생겻어요? ㅅㅅ가능하게생겻으면 돈받고해주고 아니면 절대못함
글쓴버블
· 4월 25일 05:29
@버블 1 아 ㅅㅅ절대 못할거같애요 ㅋㅋㅎ 저도 가게돈 주기 아까워서 돈받고 밖에서 볼려햇는데 ㅜ 하 밖에서 밥도 먹어본적없어요
버블 2
· 4월 25일 05:22
가격 불러여 한번 그냥해주면 계속 그렇게 봐야함
버블 3
· 4월 25일 05:23
ㅅㅅ하면 지명 끝날듯
글쓴버블
· 4월 25일 05:27
@버블 3 제말이 이말이에요 ㅠ 어떻게든 더 끌고싶은데 하 𝙎𝙄𝘽𝘼𝙇
버블 3
· 4월 25일 05:29
@글쓴버블 그런 로진새끼는 몇년을 안줘도 언니지명할꺼니까 계속 도도콧대로 가요 더 막대해 당근쥇다 채찍줬다 ㅋ하면서 그놈이 만약 딴어린련 먹었대도 그래?하면서 콧방퀴 껴버려요 그래야 언닐 여신격으로 보면서 언젠가 내가 먹고말꺼야 그힘으로 언니옆에 붙어있을꺼임ㅋㅋ그리고중간중간삐쳐서 안와도 매달리지말아요 다시 또겨들어올꺼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