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도 싫지만 멍청한 한녀가 더 싫어요
해장국집에서 혼자 해장 거하게 때리는데 군바리들 쳐다보는게 너무 역겨웠음..반찬도 셀프라서 왔다갔다 하는데 추리닝 입었어도 얼굴보는지 눈이 자꾸 처 마주쳐서 역겨웠어요..
근데 그러다가 뒷자리에 커플? 동거남녀?앉았는데 여자한테 온갖 가스라이팅을 다 하더라고요?
니 아깐 그렇게 말 안했잖아? 아닌데? 안그랬는데?
말 다잘라먹고 저러는데 멍청한 한녀가
응 그렇다 미안하다 내말좀 들어달라 이럼..
도대체 그렇게 해서 뭘 들어주는지.. 개 멍청하게 살지좀 말길 언니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