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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월 20일 21:29
빌라사는데 옆집생일축하노래 - 익명 커뮤니티
빌라사는데 옆집생일축하노래
투룸에 가족사는거같은데 초딩딸 생일축하노래
나오네요 ㅋㅋ왁자지껄 행복해보인다
근데 빌라에서 살아서 별로 안부러운 1인
저 속물인가요 돈이나 벌러가야지 그것이 곧 행복
버블 1
· 2월 20일 21:33
그사람들은 행복하겠죠 뭐 각자의 삶이 있으니깐... 언니는 또 다른 방식으로 행복을 찾아가는 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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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월 20일 21:34
안부럽다니 언니멘탈 ㅈㄴ건강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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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월 20일 22:32
@버블 2
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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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월 20일 22:45
@버블 3
감정적으로 살면 손해봐요 아무감정없이 사는게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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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월 20일 22:50
@버블 2
내생각에는 '빌라에 살아서' 안부럽다라는건 멘탈이랑 별개 같음ㅠ 가치관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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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월 20일 22:52
@버블 3
저도 돈미새인데 부모사랑못받아서 개그지라도 사랑받는 아이보면 슬프더라고요
차라리 아무감정안드는게 나은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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