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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7.1. 06:18
현실적인 인생 조언 해주실 수 있는 언니 구해요.. - 익명 커뮤니티
현실적인 인생 조언 해주실 수 있는 언니 구해요..
24살이구 부모님 이혼하셔서 엄마랑 단 둘이 사는데, 엄마가 제가 본업(낮일) 다시 취업 안하는 꼴 못보는걸로 너무 스트레스 받아해서 저랑 너무 싸우다가 저보고 집을 나가라고 하더라구요..
연끊자고.
1.본업(낮일) 다시 못하는 속사정 엄마한테 말못할만한 속사정이 있었어요. 직장내 괴롭힘를 너무 심하게 당해서 그 트라우마가 너무 쎄서 관련직을 다시는 못할 것 같고 도전하기 두렵고 하다 화류계 쪽에 계속 2년째 발 담구고 있네요…
2.이 사정을 모르는 엄마는 질릴대로 질려해서 저보고 연끊고 집 나가라는데, 어디서 어떻게 시작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엄마한테 속사정 다 털어놓는게 나을까요..
버블 1
· 25.07.1. 06:20
독립 안 하는 이유 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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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7.1. 06:22
@버블 1
핑계라면 핑계지만 독립을 할려면 돈부터 모아야하는데 돈이 안모여서 못하고 있었어요.. 당장 나가라고 하니까 지금부터라도 보증금 모아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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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7.1. 06:30
1. 사정 솔직하게 말하고 정신과 다니면서 치료 받고 낮일 복귀후 밤일 끊기
2. 밤일 전업 하면서 나가서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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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7.1. 17:24
@버블 2
감사합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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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7.1. 09:02
속사정 털어놔봤자
운 좋으면 위로 받고 집에서 일다니는거죠
그것도 엄청 운 좋아야...
해결은 불가능합니다
거의 모든 엄마들은 일 못 나가게 하겠죠
글구 보증금은 없이 선납되는 방들도
꽤나 있구
업진이 팀에 따라 보증금은 마이킹과 달리
해주는 데들도 있어요
광고에도 종종 올라오니 잘 찾아봐요
저는 업진이 오빠팀에서 보증금 반해줘서
독립한지 2개월 되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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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7.1. 17:23
@버블 3
고마워요 언니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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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7.1. 21:35
제친구도 직장내 왕따로 이직했는데 이직한곳은 따돌림없고 잘다녀요! 낮일 다른곳 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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