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원래 큰 눈을 좋아하는데 너는 눈이 작잖아 너만 예외로 좋아 이런 소리 일주일에 세번들었어요 짠듯이 하지원 전지현 같은 스타일의 눈인데 그래서 더 자연스럽고 분위기있다고 스스로 생각하고 좋게 생각하려는데 저렇게 말하니 짜증나요 이미지상 연한 화장이 어울리고 좋아서 아이라인도 연하게 하거든요 화장할때도 커보이게 안하고 자연스럽게 청순 깨끗하게 해요 그게 전 좋고요 한명은 전에도 저말하고 이번에도 으이구 눈은 작아가지고 ㅋㅋ이러는데 후려치기하나 짜증났는데 뭐 짠거마냥 세명이그러니까 내가 진짜 눈이 그리작나 싶고 그정돈 아닌데 자꾸 신경쓰이고 짜증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