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아프니까
옆에서 케어하느라 제대로 못자고 입맛도 없고 진짜 너무 힘들어서 우울증 다시 쎄게 온 것 같아요 일도 못나가고있음
일단 저 자신이 힘들고 지쳤고 말도 못하는 애기 안쓰럽고 불쌍해서 가슴 찢어지고... 진짜 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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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어제 오전 6:12
버블 1
· 어제 오전 6:57
ㅠㅠ 언니 지치면 안돼요 애기 케어 하느라 제대로 못자는건 어쩔수 없지만 입맛 없어도 밥은 꼭 꼭 챙겨 드세요 밥심으로 이겨내요 언니 애기도 잘 이겨낼꺼에요 언니가 무너지면 애기 어떡해요 힘내서 견뎌내요 할수 있어요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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