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생이 내성적+낮가림 심한 성격인데 쌩판 첨보는 아저씨들 앞에서 웃고 이야기 들어주고 별로 공감가지 않는 이야기에 공감 하고 일하다 보니 사람 보는 눈도 생기고 어딜가서든 성격 좋아 보인단 소리 들음.. 고등학겨땐 눈을 왜 그렇에떠? ㅇㅈㄹ하는 ㄱ같은 선배년들 많았는데 원래 졸린 눈에 표정도 멍하다 일하면서 새로운 자아로 매일 일하니 그게 나같고 그럼.. 낮일 면접 보러 가면 대부분 성격 좋아보인다 잘할거같다 인상좋다 하면서 붙여주는데 그게 다 연기라서 얼마 못버팀..
버블 1
· 5월 21일 02:00
오오 저랑 똑같당 .. 단기적인 상황에선 세상 E고 성격 좋은 사람임 ㅋㅋㅋ 근데 장기적인 상황이 되면 말 점점 없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