낳아줬다고 다 부모가 아니에요 나중에 맘 약해지지말고 언니만 생각하면서 살아요 너무 예쁜 나이인데 아깝잖아요
버블 4
· 25.03.22. 01:24
들어가지 마세요ㅠㅠ 언니 진짜 힘들었겠다
버블 5
· 25.03.22. 01:45
저도 부모폭력으로 호흡곤란온적있었는데 돌아갈까 고민했었고 돌아간적도있었는데 또 나오게되더라구요 사람안바뀌더라구요
글쓴버블
· 25.03.22. 00:16
우울하다 소주나 때릴까요 (우울한글 죄송해요)
평생 맞고 자라서 집안 사람 모두랑 연 끊었거든요 특히 엄마가 성적 안나오거나 잘못하면 따귀때리고 연장들고 패고 이래서 어릴때 엄마한테 혼날까봐 벌벌떨다가 호흡곤란와서 응급실 자주 갔었거든요? 군데 성인돼서 좀 잠잠하다가 조울증땜애 힘들어해서 작년에 정신과썀이 입원권유햤는데 엄마가 길거리에서 사람들 다 보는데 입안이 다터져서 피가 흘러나올때까지 주먹으로 때리고 같이죽자고 제 눈앞에서 자살시도해서 돈모아서 이번에 집을 나왔아요 하 근데.. 이제와서 잘못햇다고 기다릴테니 집에 오고싶을 때 연락하라는데 제가 나쁜 사람 된 거 같아서 맘이 너무 안 좋아오… 그래도 이제 스물넷밖에 안돼서 살날이 더 많을 나이라 집에 들어가고 싶진 않네요,, 우울한 글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