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1 맞아요.. 제 잘못이에요 강아지 워낙 노견이라 헥헥거림이 늘 있었는데 헥헥 거렸어도 늘 똑같은 일상이겠거니 하고 그놈의 돈이 뭐라고 1개 더 하고 갔더니 이미 심정지로 죽었어요 제가 1개 더 안하고 갔더라면... 살릴수 있었을텐데.. 그냥 자책감에 늘 죽고싶고 죽고싶고 계속 그래요 정말 살수가 없어요.....
글쓴버블
· 2월 24일 05:43
@버블 1 그날 하필 돈이 급해서 하나만 더 하고 가자 했는데 그 10만원이 제 인생을 바꾸었어요.. 진짜 너무 아프다
버블 2
· 2월 24일 05:36
2주 뒤부터 정상생활 차차 가능해져요
글쓴버블
· 2월 24일 05:42
@버블 2 2주뒤... 제발 그랬으면 좋겠어요 당장 돈 땜에 내일 출근 해야 하는데 진짜 벌써 막막해여 방안에서ㅜ 울거 같아여 아니 우는건 이미 정해진듯.. 어떡해요 진짜.. 멘탈 엄청 쎈편인데 이렇게 무너지네요....
버블 3
· 2월 24일 06:21
전 한 달은 집에서 안나가고 종일 울었던것 같아요
버블 4
· 2월 24일 06:25
동동아잘지내라 아직도널생각하면가슴이시리다
버블 4
· 2월 24일 06:26
@버블 4 니글보고또눈물나옴 ㅜ 동동이생각너ㆍ서
버블 5
· 2월 24일 08:57
몇년이 지나도 괜찮아 지지는 않아요 그냥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무뎌지는것 뿐
버블 6
· 2월 24일 15:56
아 주변에 무지개다리보내고 일상생활 못하는 사람들 너무많아서 무조건 나중에 할머니되면 키울거임.. 마음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