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청담삼성쪽사는데 주변 다 일반인들 회사원들 아니면 부잣집 사모님들 금수저딸래미 아들래미들 많은데 볼때마다 이상하게 더 우울해지고 기죽고 비교되고 그럼여.... 강남역 논현 이쪽살땐 그런건 없엇던거같애요ㅠㅠ 그땐 밤일하는사람들 많아서 그거대로 스트레스엿는데 여기오니끼 이것도 이거대로 스트레스네요
버블 1
· 24.04.25. 10:17
마음먹기나름..♡
버블 2
· 24.04.25. 10:27
살지는 않고 남친이 거기 숙소라 자주 가는데 언니 거기 당근마켓 개꿀이지않나용 제가 사는 지역은 브랜드 제품 매물 사려고 검색해도 하나도 안나오고 싸구려 그릇이나 애기들 자전거 이런것만 올라오는데 청담 당근은 그냥 1분마다 업데이트되는 매물들이 다 하이엔드 명품들이라 깜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