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버블 ㅠㅜ 역시 언니 아픈 과거가 있었네요 겪지 않아도 될 일을 겪어서 마음이 아파요.. 언니는 그 상처로 인해 피하는게 본능이 되어버린거죠.. 본인을 보호하기 위한 나도모르는 뼈에 새겨진 생존본능,, 요즘 시대에는 남자 없이도 잘 살수 있는 세상이 되어서 그나마 괜찮다고 생각해요 언젠가 언니에게 정말 좋은 사람이 나타나면 그때 사랑이란걸 해볼 수도 있는거고요 저도 이제는 남자 안만나고 일만 하지만 순수했을때 했던 어린 풋사랑의 기억이 누가뭐래도, 지금은 너무 아팠던 사랑과 이별이었지만 그 경험으로 인해 내가 성장할수 있었고 다양한 관점에서 세상을 볼수 있게 되었기에 나쁜사람 만나는게 아니라면 언니도 나름 마음을 열어두고 살아간다면 나쁘진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기왕 태어났는데 뜨거운 사랑쯤은 해봐도 괜찮지 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