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1 전 하퍼출근한지 얼마 안돼서 수위나 분위기를 잘 몰라서 ㅠㅠㅠㅠ
전에는 이정도는 아닌데 제 맞은편 언니 속가슴 살짝 털릴때 저랑 살짝 눈마주쳤는데 그냥 우엑 하는 표정으로 가만히 있길래 하퍼에서 이정돈 받아주나보다 하다가
또 다른 언니는 방 안에서 손님 세네명이 가슴 다 까서 구경하고 만지고 꼭지 색이 어떻고 ㅇㅈㄹ하눈데 걍 웃고 있길래 중간에 언니 괜찮냐고 물어보니까 걍 푼수처럼 웃던 그런 기억이 있어서 진짜 하퍼 기준이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