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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0.30. 17:01
고기 좋아해서 맨날 사는데 - 익명 커뮤니티
고기 좋아해서 맨날 사는데
정육점 개저씨들 소리치는거 스몰토크거는거 좆같아서 아예 근처도안가고 포장된거만사요....
한번은 소리치길래 쳐다보니까 개음흉한 눈빛으로 복학생그표정 한쪽입꼬리만 올라간 미소로 눈빛레이저 존나보내서 토할뻔하고 그근처 물건은 구경도 안가요...
한번은 존나 일부러 묻지도 않고 개많이 쳐담길래 빼라니까 말할때마다 고개들면서 개변태마냥 그윽하게 쳐다보면서 일부러 개조금 빼면서 이정도요? 아이정도? ㅇㅈㄹ해서 그냥안사고 나온뒤로 손절함.. 정육점 인생밑바닥 도태남 모여있는곳임 살쪄서 왕십리노도갓을때 봣는데 고기썰거나 도매하는 한남들 개 우악스럽고 질 존나낮앗어요 진상아니라도 사람자체가 그냥 아니 사람자체가 아니었음;
쿠팡프레시 고기는 상할수도잇고 안 신선하더라구요...ㅠ
백화점 지하 푸드마트 개비싼데서만 식자재쇼핑하시는
부자언니들 존나부럽다...ㅠ 지금처럼 대형마트에 포장된거만 사는거말곤 방법없겠죠ㅠㅜ?
버블 1
· 25.10.30. 17:13
대형마트에서 포장해서 구매하는게 가장 베스트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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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0.30. 17:14
@버블 1
그쵸ㅠㅜ이마트 홈플러스 아니고 동네 대형마트는 다 갈배새끼들 마주치더라고요 진짜 흐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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