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씹할... 가게 올때마다 찾아 줬는데 밖에서 몇번 만나고 연락 잘 해줬더니 이제는 낮에 밖에서 저 만나고 밤에는 가게 언니들 불러서 놀고 외티까지 처 나간거 같네요 시발새끼... 추측이긴 한데,,,존나 찝찝한게 맞는 거 같아요 제 촉은 틀린적이 없어서,,, 아 시발 돈이라도 받았으면 억울하지라도 않지 시발노미 진짜ㅡㅡ 심리가 뭔가요 진짜
버블 1
· 7월 9일 20:43
굳이 말하자면 잡은 물고기한테 먹이 안줘서고 어떤 버블언니의 명언을 빌리자면 한남 행동엔 심리 같은 거 없으니 궁금해하지 말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