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이라 일할땐 다 C컵인줄 아는데 미리 찔려서 테이블서 밑밥깔아요 A컵이라고ㅠ 그렇다고 중뺀당한적은 한번도 없는데요 스스로 자괴감? 작아지는건있죠 절벽은 아닌데 반복된 다이어트로 탄력이 없고 좀 쳐져서ㅠㅠ 근데 또 사실 수술한가슴모양을 원하는건 아니거든요ㅠ어쩌라는건지요ㅠ 이일하는거 아니면 이몸뚱이로도 그냥 살거같아요 결혼할것도 남자만날것도 아니니까 가슴이 c가 된다고 한달 500벌던거 천벌까? 그것도 사실 아닐거같고 지병이 있어서 가게사장님 사모님은 수술하지마라 가슴수술이 얼마나 위험한지 아냐 어제 앱나간 의사는(자주나감ㅋ) 오빠 나 가슴하고 올까? 하니 그돈아껴서 집이나 사라 무슨 이런 어이없는 대답인지 가슴한 언니들 만족도는 완전 높던데 내일도 서울가는 버스 예매해야 하나 고민입니다ㅠㅠ 아휴
버블 1
· 24.01.24. 01:22
수술 한거=작은 가슴 만족도는 저는 똑같은거 같아요 애초에 저는 자연스러운걸 좋아하는데 가슴 작을때랑 수술해서 가슴 커질때랑 비슷해요 작을때는 작아서 컴플렉스,수술해서는 제가 만져도 이물감이 있어서.. 남자들은 만지면 딱 알더라고요 근데 옷태는 수술후가 낫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