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으로서 존경할 거 거의 없는 부모인데 나이 들면 들 수록 돈도 없으면서 술 담배 더 많이 하고 운동도 안 하고 건강 관리 일도 안 하는 부모라면 언니들은 나중에 병원에서 잘 부양하시겠어요..? 깝깝하네요.. 돈도 없는 그지 집안인데 나중에 병수발까지 들 상각하니까..
버블 1
· 6월 3일 14:59
저도 그래서 발빠르게 연끊음
버블 2
· 6월 3일 15:00
우리집 얘긴줄 알았네요 에휴
글쓴버블
· 6월 3일 15:03
@버블 2 미치겠어여 저는 본가 살아서 그 꼴을 맨날 보니까.. 아빠 혼자 허구한 날 담배 피러 베란다 왔다갔다 하면서 식탁 돌아와서 빨뚜소주에 밥 처먹고 있는 거 보면 나중에 내가 이딴 꼴만 보다가 부양만 처하다가 서로 늙어 뒤지겠구나 하고요..
버블 2
· 6월 3일 15:08
@글쓴버블 엥 저희 아빠 얘긴데 뭐지 이세상 아빠들은 다 똑같은건가..
글쓴버블
· 6월 3일 15:16
@버블 2 한남은 잠재적 범죄자 아니면 범죄자 아니면 도태나락러인가봐요..
버블 3
· 6월 3일 15:34
부양안해요 저는 그냥 제가 스스로 내킬때만 효도하는 스타일.. 진심으로 짠하면 병수발 들거고 그럴 자격없이 굴면 안할거임 예를들어 전 남매집안이라 저한테만 수발 맡긴다? 그러면 꼴받아서 왜 차별하냐고 냅둘거임 그래도 돈정도는 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