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2 존나 남친이랑 차에서 내려서. 여친먼저 집오고 남친 주차하고 엘베로 오는동안 여친이 먼저 집들어갔다가 범죄자가 배달원인척 지나가다 여자가집에 들어갈때 문잡고 따라들어가서 범죄저지르려다 운동하는것같은 덩치큰 남친이 비번치고 들어와서 몸싸움하다가 범인한테 목이랑 온몸 칼찔려서 혼수상태 있다가 깨어났는데 지능 7세된 사건 생각나서 개무섭네여...
그사건도 이번사건도 혼자있었으면...;;;;
그사건도 남친있었어도 그랬으니 문열기 ㅈㄴ 무서움
그래서 저 배달 올 시간즘부터 인터폰으로 밖에 지켬고 음식놓고 오토바이가는 소리까지 들릴때까지 가만히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