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버블 1 음.. 많이 TMI이긴한데요..
이미 올해 2월에 가게에 중풍으로 쓰러지면서
당시 은퇴를 결심했었거든요..
돈도 제 나이 연령대 치고는 나쁘지 않게
벌어둔것도 맞구용~.~..
그런데 제가 달토에 팀사장으로 있을때
뒤통수 맞아서 낙동강 오리알 될때
이끌어준 유일한 한 사람이, 지금에 직속상관인
저희 가게 총사장님이거든요~
그런데 "아직은 우리 젊다, 좀 만 더하자"
이 이야기가 응원이 되서~ 아직 더 하고 있네용^^
아마도?? 몇 년은 더 할 예정이오니~
출근 하실 생각이면 편하게 오세요🙇♂️
(옛날 이야기를 쓰니, 뒤죽박죽 적었네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