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전혀 마음 없는데 눈꼽만큼도요 돈만 아니었으면 쳐다도 안봤어요 그동안의 카톡이 존나 많고 길어서 다는 못올리는데 진짜 맨날 술쳐먹고 이주전에부터 안본것도 존나 부담주고 맨날 그 술쳐먹고 나와서 풀린 눈도 소름끼치고 제가 집이라고 알려줬던 다른 주소 놀이터 앞에 와있다는 말듣고 밖에서 절대 안보겠다고 한거 정신병자 코스프레를 했으니 첫댓은 상관없는데 이댓은 진짜 손놈같아서 보자마자 토나올뻔 했네요 예능을 다큐로 받아드리네요 맨날 잘잤냐 뭐하냐 식사챙겨먹어라 시간맞으면 페이줄테니 밥먹자 나 외롭다 민폐끼치면 안된다 오늘도 잘 참았다 이지랄 염병 쳐떨어서 저지랄을 해서라도 끊어낸건데 이성적으로 좋아서 어떻게 손도 잡아보고싶고 하루라도 밥 한끼 더 목고싶어서 드릉드릉하는데 지는 그냥 바라는 거 없이 맨날 도와주는거고 동정아니고 저보고 마음 편하게 가지라는둥 존나 쿨한척 영화 소설 남주인 척 하니까 제가 씨발 눈깔이 뒤집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