쩜오랑 짭텐이랑 다르긴다르네요
저 짭텐에서 나름 여기저기서 데려갈라는 부장 밑에 잇엇거든요근데 지원금도 애매하고 뭔가 큰돈 관련해선 부장이 힘이 없는 느낌?갯수 수금 이런건 문제없는데 부장을 가게에서 쳐주긴하는데 답답한 느낌이 잇엇거든요근데 대형쩜오 큰팀에 잇으니까 부장이 돈 쏴주는거 존나 시원시원하고 부탁하면 안되는거 없고 맨날 묶어놓고 지원금 잘해주고 그냥 뭔가 다 되는 느낌이예요쩜이나 텐카나 똑같다고 생각햇는데 쩜이 뭔가 진짜 하이같달까짭텐부장이랑 더 친하긴한데 일은 쩜에서 자꾸 하게되는 이유가 잇엇어요두 부장한테 같은일 부탁햇는데 아예 처리속도가 다르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