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살까지 손님이랑 사귀고.. 안좋게 헤어지고 다신 반복안해야지하면서 어려서 뭣모르고 그런건지 10년 지난 지금 한번씩 그때 생각나는데 그 예쁜나이에 일하는 환경이 그런쪽이다보니까 그런 애들이랑 만나고 그랬던게 좋은추억은 없고 씁쓸 지금은 돈주는 손님 아니면 다 쳐내고 좋아지려다가도 돈안주니까 마음이 거기까지더라구요
버블 1
· 23.09.30. 16:06
전 20대초반 일시작할땐 딱히 외티 이런개념몰랏었는데도 손놈하고 안얽혓거등여 근데 저 삼십댄데 최근에 외로워서 얽혓다가 후회함여 그냥 만남자체가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