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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3.03.20. 17:11
엄마가 점집에갓다왓대요 - 익명 커뮤니티
엄마가 점집에갓다왓대요
막내딸(글쓴이)이 밤에 화장을 하면 그렇게 이쁘고 남자들한테 인기가많네
이랬다는데 순간 뜨끔 하더라구요 그래서 뭐래 미친놈 허주가들럿나 ㅡㅡ 하고 말앗거든요 이거 빼박 밤일얘기하는거죠?
엄마는 눈치없게 아는지인하고 얘기할때마다 우리막둥이가 밤에화장하면 그렇게
이쁘대!!!! 이케 해맑게 말하고댕겨여.. 미치겟네ㅜㅜㅜ하 괜히 찔리는건가..?
버블 1
· 23.03.20. 17:13
끝까지 아니라고 우겨야죠ㅜ 무당이 일하는거 아는데 돌려말해서 못알아들으신듯요.. ㅠㅠ 아님 걍 요새 클럽 재밋어서 놀러 엄청 다니느라 그런거같은데 그게 자랑도 아니고 주위에 그만 말하고 다니라 하시던가요 차라리ㅠㅠ 미친놈이 왜 지랄이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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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3.03.20. 17:16
그쵸 그거맞죠ㅠㅠㅠㅠ아 존나찜찜해서 어제부터 잠못자는중이에욬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하 엄마가 눈치없어서 다행인가싶기도하고.. 아썩을놈 부모한테 할말못할말이잇지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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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3.03.20. 17:16
허.. 차라리 사주를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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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3.03.20. 17:51
반박하면 수상하니까 낮에 화장하는건 안이쁘대? 나 클럽가면 인기 많던데 그래서 그런가? 이래봐요 엄마 해맑으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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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3.03.20. 20:58
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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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3.03.20. 17:51
근데 저라면 그 점집어디냐고 물어봐서 몰래 한번 다녀와보고 싶네요 진짜 잘맞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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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3.03.21. 21:47
2222 진짜면 대박이네여 요즘 사이비무당들 워낙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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