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그래도 초이스라도 되네요.. 저도 쩜오에서 부장이 밀어주거나 언니들 부족할때 들어가서 쿠사리 받는데 진짜 죽고싶네요..
언니들 지금 시기에 2부 가게, 쩜오 어디 다닐지 골라주세요 ㅠㅠㅠ - 익명 커뮤니티
언니들 지금 시기에 2부 가게, 쩜오 어디 다닐지 골라주세요 ㅠㅠㅠ
미용실 가기전에 공황장애 올거같이 떨려요 ㅜ담배만 졸라펴요 ㅜ 털릴 각오를 해서 그런가 괜히 떨려서 술존나먹게되고 ㅜ손님한테도 쩔쩔매고 방 텐션도 잘 못 따라잡겠어요.. 아 그리구 마담, 부장의 얜 뭐지? 하는 눈빛.... 수치 ㅜ 마담은 방에도 안보여줌 ㅠ 부장이 밀빵해주는대 언니들 넘 이뻐서 제가 다 민망함 손님들이 저를 왜 자꾸 초이스 하는지 의문이에요 민삘이라 그런가 언니들도 의아해 할거같아요 언니들 넘 이뻐요 ㅜㅠ 에이스 언니 방에 얼떨결에 들어갔는데 걍 천사인줄 부장이 소개해준곳에서 헤메받는데 걍 개이상하고 렌탈도 뭘 입을지 머리터지고 가게에서 제가 제일 촌스러워요 퇴근하고 한시간 정도 토하다가 멘탈 나가 멍때리다 잠드는듯 아직 까지는 몸도 정신도 털린적 없고 대부분 가슴까지가 끝인데도 그냥 기가 다 빨리는 느낌 출근의욕 -1000000000 2부가게 -> 마음이 편해요 헤메 제가 대충 하고 가요 손님 만만해서 술도 안먹어두됨 대부분 혼자 초이스보거나 안보고 바로 들어가요 그날 벌고싶은 만큼 벌고 퇴근인데 일하는 시간 너무너무너무 길고 돈벌이 안됨 돈못버는 불법충 클럽충 가게 웨이터 월200충 등등 그런 손님한테 조금 이라도 후려쳐지면 엄청나게 빈정 상해져서 칼퇴 ㅡ 하지만 크게 타격 없고 풀출 가능 집가면 배달시켜서 완뚝하고 꿀잠가능 목표가 사이즈 업해서 하이가게 올라오는거 였는데 막상 올라오니 돈은 벌어도 사이즈가 안되니 멘탈이 너무 나가요 ㅜㅜ 초이스 보는데 진짜 다리가 후덜덜 떨려요 눈도 제대로 안떠지는 기분 ㅋㅋㅋ 손님들이 저를 보고 비웃는것만 같고 공황장애옴.. 걍 원래 다녔던곳 돌아가서 사이즈업 더 해서 다시 올라올까요? 발전이 없으려나.. 여기서 버티면서 언니들 보구 스타일을 잡을까요 .... 걍 쉬다가 코로나 잠잠해지구 가게 제대로 돌아갈때 출근할까 싶기도 하고 고민이 많은 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