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 멘탈갈리는거 개인정...쩜오는 몸이털리지만 텐은 진짜 대마들 십독사에 그옆에 하이에나처럼 새마들 슬쩍슬쩍 비꼬고나 대놓고 꼽주고 손님새끼들도 존나 꼽줌 그리고 지명관리하려고 대가리 존나 비벼야되고 안엎어질려고 짱구굴리고 주말에도 ㅅㅂ만나줘야되고 무리에 낄려고 아둥바둥..저는 버티다버티다 그냥 내려왔네요 쩜으로
사이즈가 넘사 아니면 진짜 버티기 힘들어요...ㅠㅠ 전 가뜩이나 상처잘받는성격이라 거기에서 못버티겟더라구요
쩜에서 올라온 티가 났는지 대놓고 무시하고..손님한명한테 고맙게 돈3천받은거 말고능 상처만 받은채로 쩜으로 내려감..제친구는 정착햇는데 걘 사이즈도 텐사이즈였고 성격도 개상여우에 기존나쎄서 마담들이 쿠사리줘도 한귀로듣고 흘리고..
아직도 기억나는방이 대마한명에 새마주르륵있고 건달 여러명방에 아가씨들 다떠서 저혼자 앉아있었는데 돌아가서 조리돌림..물론 터치일절안하고 말로만..하는데 그때 햇던말들이 아직도생각날정도로 트라우마
족보도 오지게 따지구..쩜오에서 나름 방잘보고 묶여잇고해서 올라갓더니 지금텐이 텐이아니라고 해도 쩜오랑은 다르더라구요...물론 이거도 3~4년전이야기..
근데 사이즈만되고 여우같으면 또 한없이 편한업종이기도 해요.에이스언니 맨날 가게나오면 20개씩 찍고 묶어주고 그냥가고 그랬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