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오글거리지만 너무 공감되요 자기보다 위에 있는 사람을 보면 아 나도 노력해서 저기로 가야겠다 가 아니라 자기가 있는곳으로 끌어내리려 한다구 드라마 별그대 전지현대사인데 개공감되여 ㅋㅋ 슬픔을 말하면 약점이 되고 기쁨을 말하면 질투가되고 위로해주는건 쉬워도 진심으로 축하해주는건 어려운게 맞는듯 인간관계 너무 지쳐요 화류에서 절대 친구안만드려는 이유 들어앉은거 딱 한명인 화류친구한테 말했는데 부계정 파서 인스타로 제 지인한테 아저씨랑 산다고 화밍 ㅅㅂ ㅋㅋㅋ 그렇게 아니꼬운데 왜 일거수일투족 물어본건지
버블 1
· 21.07.26. 01:22
ㅋㅋㅋㅋㅋㅋㅋㅋ이언니 필라테스언니 생각나네
버블 2
· 21.07.26. 01:26
엥 그건또 머에여 밑에 텐주황이 말하는거? 댓 확인해여 저아님 ㅅㅂㅋㅋㅋㅋ
버블 3
· 21.07.26. 01:43
전 화류보다 일반 사회생활에서 훨 더 느꼇어요 나 끌어내리고 짓밟고 올라가려는 거 화류는 새발의 피만큼 차이로,,?느낀 거 같구
버블 4
· 21.07.26. 02:00
그냥 다 그런거 같아요 자기보다 잘나면
버블 5
· 21.07.26. 04:37
넘 맞는말
버블 2
· 21.07.26. 12:44
일반인들이 훨 더 약았어요 화류언니들은 단순하게 살아서 막 아득바득 복수하고 그런거 오히려 없던데요
버블 5
· 21.07.26. 12:51
그쵸 착한언니 너무많죠 근데 잘못만나면 화밍+ 화류또라이 너무 극강이라 ㅋㅋ 화류언니= 약았다 라는 글이 아니라 제가 최근 만난 친구한테 당한걸 적은거에요 일반인이나 화류나 사람 다 똑같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