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1 97 .2
26 양력
밤 10시 30
근데 저도 안믿고 싶은데
작년부터 ㅈㅅ할뻔하고 경찰서 갑자기가고(이거 제잘못땜에간거아님)
일도 아얘못가고 눕고만 살고
꿈도 자주꾸고
우울하면 밖에 돌아다니면 되지 않냐하는데
몸에 아얘 힘이 안들어가고 정신빨려서
누워만 있었어요
뭐 당한것도 없는데 그리고
사기도당할뻔했거든요..
근데 꿈으로 약간 예지몽처럼 유추되듯이
나와서 제가 쎄해서 피해갔는데
알고보니 지금 그사기치려던 사람
사기죄로 징역감..
밖에나가도 축축쳐지고 머리아프고
몸이상하게 잔병치레하다 나으면 또 딴데아프고
견뎌보겟다고 딴거하려고 시도하면
이상하게 다틀어지거나 막히고 뜻대로 안되고 우연이다 장난이라하기엔 너무 지속적으로 반복되니 힘들어요
이번년은 이사하고 좀 나아지긴했는데
그래도 크게 달라지진않네요 ..
진짜 뭐있나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