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할 수 있어요 우울하거나 걱정 있으면 그게 얼굴에 티가 나는지 초이스 잘 안 되더라구요 마음 다잡고 오늘 무조건 갯수 채운단 생각으로 마인드 컨트롤하면서 해봐요 언니 진짜 힘내요 오늘 잘 될 거예요 방도 많이 보고 팁도 많이 받길 파이팅
버블 16
· 24.11.6. 16:42
몸조리 잘해요 몸 따뜻하게 하고.. 힘내요
버블 17
· 24.11.7. 02:18
술도 그렇고 여러모로 지금은 업종 내려가서 ㄴㄷ 가서 좀 편하게 일 보는것도 방법일것 같아요 날 추워졌는데 몸 상하지 않게 일주일은 푹 쉴수 있길 바랄께요 이걸 경험 삼아 못견딜일 없을꺼고 돈 더 악착같이 모일꺼고 좋은일만 생길꺼예요 내년 이맘때쯤엔 통장에 모인돈으로 은퇴고민 하고있길 진심으로 바랄께요
버블 18
· 24.11.7. 10:56
힘내요
중절수술비 백만원이 없어서 서러워요 - 익명 커뮤니티
중절수술비 백만원이 없어서 서러워요
그냥 한탄글이니까 불편하신 언니들은 그냥 지나쳐 주세요 전남친 사이에서 임신을 했는데 (콘돔 꼈어요ㅠㅠ 샜나봐요) 남친은 연락도 안 되고 통장 잔고는 13 만원이고 빨리 지워야 후유증 없다는데 벌써 이틀째 꽁쳤어요 평상시 이정도는 아닌데 너무 우울한 티 나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평상시보다 너무 너무 너무 피곤피곤하고 자꾸 눈물이 나네요
인생이 왜 이렇게 됐나 싶기도 하고 너무 서럽네요 터놓고 말할 사람 한 사람도 없다는 게 너무 슬퍼요 수술비랑 일 이주 쉴 돈만 빌려 보려고 했는데 대출 하나도 안 나오고 일수는 다음 주에 바로 갚을 수 있을지 없을지 몰라서 손을 못 대고 있어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