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애매한 지방은(경기쪽1호라인) 아가씨 사이즈 따지는곳 많아요 못생겨도 무조건 말라야함 안그럼 초이스 안됨 찐변두리나 시골 할배파티 하는곳이 66 77 언니들 많구요 좀 괜찮은 동네는 66이어도 얼굴 성형 다 되어있어서 얼굴빨로 겨우 일하는 케이스 많이 봤어요 그리고 지방은 보도연합이 많잖아요 그래서 그 연합이 어떠냐에 따라 동네 분위기가 정해지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대체로 룸텝없고 노도만 있는곳이 사이즈 많이 따지고 여러 유흥 많은 동네가 되려 그나마 복장같은게 자유로운편 음 또 뭐가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