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파면이 경제망치는게 아니에요 한강의 기적에 대한 부작용이라 생각해요 급격한 성장이후 반작용에 대한 대처를 잘해놨어야하는데 못한게 여기까지온거죠.. 나라전체가 대기업에 의존하는데 대기업이 흔들리니까요 중소기업도 결국 다 대기업 하청이에요.. 대기업망하면 중소기업도 망하는 구조.. 근데 최근 대기업은 미래를 보기보단 단기적 이익을 추구하다보니 세계시장에서 경쟁력확보가 힘들어지고 있죠 ㅠ 예를 들어 삼성도 스마트폰까진 잘 따라갔는데 반도체시장에선 투자를 안하니까 기술이 딸리게되고..근본적이고 장기적인 문제라 누가되든 해결하기 어려울 거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