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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3.09.28. 23:46
버블 1
· 23.09.28. 23:49
명절이라 전 잘팔린다고 바가지 존나씌우는거같아요
그정도일리가없는디 ㄷㄷ 젊은아가씨라고 막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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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3.09.29. 00:10
깻잎전안에 고기가 존나 들어간거면 인정이지만..걍 깻잎이라면 조금비싸긴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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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3.09.29. 00:26
네 그정도 맞음 ㅋㅋ 작년에 스티로폴 그거 작은 한접시 삿더니 만오천인가 만팔천 이더라고요 다신안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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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3.09.29. 00:30
전하나에 천원이네요ㅋㅋ
두툼하면 ㄱㅊ은데 작은거면비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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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3.09.29. 01:29
그가격맞아여 비싸다는언니들은 평소 시장 안다니시는거ㅠㅅㅠ
존나 비싼데 명절앞두고 물가개오른때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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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3.09.29. 02:36
명절때 파는 전은 만원어치는 사야해요
한 5년전엔 만원어치하면 이것저것해서 큰 스티로폼그릇에 하나 줬는데 재작년부터 개비싸져서 만오천원은 줘야함ㅠㅠ
그리고 동그랑땡은 원래 평소에도 6개 5천원정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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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3.09.29. 10:18
그정도양이면 바가지아니예요, 적절한가격임
위언니들 비싸다는 언니들은 요즘 반찬등 물가모르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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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3.09.29. 10:51
저사는 동네 시장은 동그랑땡 8개 4000원이예요 참고로 서울임
여기가 그나마 저렴한건가보네요 물가 오르긴했는데 명절이라 더그런것도 한몫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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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3.09.29. 13:36
시장인데그건오바인데..!?깻잎전넣고거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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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시장에서 전 5천원어치 달랬더니 - 익명 커뮤니티
아까 시장에서 전 5천원어치 달랬더니
어차피 혼자먹을거고 많이 안먹을거라 동그랑땡하고 깻잎전 섞어서 5천원어치 달랬는데
깻잎2 동그랑땡3개 줬어요ㅋㅋㅋ
전 원래 이렇게 비싸여?많이 먹을 생각은없지만 이정도인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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