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적 육체적으로 너무 힘든일인듯.. 초이스는 초이스대로 빡세고 술취한 한남 상종하고 비위맞추는것고 보통일이아니고..술 간접흡연 노출되는것도 너무 힘들고.. 초이스때문에 다이어트며 사이즈관리며 쉬운게 하나도 없는듯 가슴허용되는 하퍼다니는데 제정신인 인간도 없고 손님질도 구려서 맨날 가슴이며 몸 털릴때마다 정말 괴롭고 현타와요...이것들 돈때문에 상대는 하고있지만 절대 오래할일은 아닌거같아요.. 돈은 벌더라도 멘탈이 너무 망가지고 힘든일이네요 ㅠㅠ 목표액 때문에 1년반정도는 더해야하는데 그냥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네요..ㅠㅠ
버블 1
· 24.05.15. 07:10
남혐인데 한남 비위맞추며 돈버는게 제일 ㅈ같은거같애요..
버블 2
· 24.05.15. 08:37
공감….
버블 3
· 24.05.15. 08:41
멘탈이큰거같아요 술업종이면더욱더ㅠ
버블 4
· 24.05.15. 09:46
그래서 철들면 못한다는 말이 있죠...ㅠㅠ 근데 최근엔 손님질 너무 더러워져서 그런 언니들 많을듯....
버블 5
· 24.05.15. 11:07
손질 손놈수도 오락가락하고 ㅜ 경제도 안좋고 물가는 너무 비싸서 그다지 많이버는지도 모르겠어요 근데 딴건 할게없음
그나마 많이버는일이라 오래하면 풀출 하지도 않아서 의미가 있나 싶어요
버블 6
· 24.05.15. 11:38
@버블 5
2222마자요진짜ㅠ
버블 7
· 24.05.15. 12:45
그래서마니버는거죠 ㅠ 멘탈 육체힘듬 일반일도 와 힘들더라구요 ㅠ 저 근무 내내 서있어봤는데 다라가 감걱이 없어서 관둔적도 있어요 판매직 ㅠㅠㅠㅠ
버블 8
· 24.05.15. 14:22
요줌엔 돈도 못벌어요 손놈없고
버블 9
· 24.05.15. 19:20
체력보다 멘탈이 나가는게 더큰듯 일할수록 사고방식도 이상하게 바뀌고..
버블 10
· 24.05.16. 08:59
맞아여 어릴때부터 알바 직장 다니며 살았는데 밤일은 사람 자체가 무너지는 게 젤 힘든듯. 몸이야 술 안 먹고 버티면 된다지만 정신은 어찌 못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