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고집쎄면 능력 좋다고보는데 여자는 아니래요 왜 그렇죠 남자한텐 팔자쎄다고 안하잖아요 고집 안부리면 내 자신이 편안해진대요 남편이랑도 사이좋고 행복지수가 바뀐대요 그리고 돈 많으면 좋지만 그럴수록 행복감을 못느낀대요 아쉬운게 없어서요 30억짜리 미술품을 사다놓으면 행복한게 한달이래요 남자들은 고분고분한 여자를 좋아하잖아요? 그래서 제가 결혼 생각이 없는건지 모르겠는데 어렸을때도 제가 원하는걸 안해주면 땡깡 엄청 부렸어요 저는 고집쎄다고 생각안하거든요 저보다 더 쎈 사람도 많아서 제뜻대로 안되면 확 버리는? 내쳐버리는게있어요 그래서 요즘엔 여자들이 이혼도 많이하고 결혼도 안하려고하는건가.. 참지않는시대ㅋㅋ 남자는 동물적인 기질이있어서 여자가 고집이 쎄면 그 여자를 적으로 생각한대요 그래서 어떡해서든 깨부수려고한대요 웃기네요ㅋㅋㅋㅋㅋ
버블 1
· 23.11.2. 08:08
제가 생각하는 여자의 팔자쎄다는... 남자로 태어났어야했는뎈ㅋㅋㅋㅋㅋ여자로 태어난??? ㅋㅋㅋㅋㅋㅋㅋㅋ 기가쎄다 드세다 이런느낌이예요 옛날부터 남여 편견이 있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여자는 조신해야하고 요조숙녀야하고 참해야하고 조강지처야한다 와 같은??
글쓴버블
· 23.11.2. 08:11
제가그래요 남자로 태어났어야하나봐요 엄마가 아들을 원한듯 ㅠ
버블 1
· 23.11.2. 08:19
ㅋㅋ ㅜㅜ 저도 팔자드세다 얘기 엄청 들었거든요 ㅋㅋ 팔자드센여자는 일찍시집가면 이혼해서 ㅋㅋㅋ늦게가야한대요 ㅋㅋㅋㅋ 저 포함 제친구랑 팔자드센3인방인댙ㅋㅋㅋㅋ저희셋다 아직 시집을안감요 ㅋㅋㅋ 못간건가ㅜ 저 같은경우는 30중반 넘어가니까.. 조금 덜 드세진 기분이예요...성격,성깔 죽일려고 노력해도 안되더니 이제 조금 죽은걸 느꼈는데 점보니까 이제 시집가래요 ㅋㅋㅋㅋㅋ 대박은 친구 두명은 아직 더 있다 시집가라고....아직 때가 아니라곸ㅋㅋㅋ앜ㅋㅋㅋ
글쓴버블
· 23.11.2. 08:28
3인방ㅋㅋㅋㅋㅋ 그래서 나이들수록 성격이 조금씩 바뀌니까 결혼도 늦게하는게 현명하지않을까싶어요 자기가 어떤 성격인지 결혼에 맞는 사람인지 그걸 잘 생각해봐야할거같아요
버블 2
· 23.11.2. 08:25
팔자쎄다 이딴말은 조선시대때 쓰던말 사주풀이도 현대에맞게 해야되영
글쓴버블
· 23.11.2. 08:29
그것도 맞아요 그래서 요즘엔 여자도 고집쎈게 나쁜건 아니라고봐요
버블 3
· 23.11.2. 10:41
고집을 부려야 내 자신이 편해 지는거 아니였어요?? 내맘대로 내 뜻대로 하는게 내가 편한거... 나에게 좋은게 좋은거라는 말도 있고... 남편이랑 사이좋기 위해서 내 생각을 바꾸는게 행복일까요?? 그런 남편따위 필요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