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원랜 좋아하는데 오늘은 하기가 너무 싫어요 ㅠㅠㅠㅠ 제 동네엔 친한 지인도 없구 ㅠㅠㅠ
버블 1
· 23.07.27. 01:22
호빠가긴 돈아깝고 걍 자요..
버블 3
· 23.07.27. 01:23
호빠는 저도 개 에바라 생각하는데 오늘 좆노답이라 존나 마시고픈데 걍 혼자 집에서 간단히 까구 바로 잘까요 ㅜㅜ?
버블 2
· 23.07.27. 01:26
언니 걍 집에서 간단하게 마시구 자영!
버블 2
· 23.07.27. 01:23
전 부장 델고가서 먹어요 ㅋㅋ
버블 4
· 23.07.27. 01:26
흑 일도 안끝났고 애초에 이새끼랑 엮이기 조차 싫은데 저 그냥 혼술 조져야겠어용 흑흑 ㅠㅠㅠㅠㅠ
버블 4
· 23.07.27. 01:24
저도 걍 한두병 맛난거에 혼술하거나 늦게 퇴근할땐 가게 언니들이랑 술 마실때두 있긴해여 근데 엥간함 가게 사람이랑 엮이는거 싫어서 어쩌다 한번 갈까 말까..
버블 5
· 23.07.27. 01:27
저 그냥 국밥집 같은데사 혼술 땡겨야겠어여 ㅋㅋㅋ ㅠ 안주는 안쨍겨서 저도 가게사람 엮이는거 존싫 ㅠㅠㅠ 하 ㅠㅠㅠ 진짜 혼술이 답인ㄱㅏ바여
버블 6
· 23.07.27. 01:30
긍까여ㅠ 막가게 사람들이랑 먹다보면 괜히 이런저런 아가씨들이나 손놈 뒷얘기 듣구.. 막 편가르고,, 결국 다른 자리 가서는 내 뒷담 깔수도 있겠구나 ㅡㅡ 싶어서ㅋㅋ 언니 맛나게 드세용!! 저도 가끔은 집근처에서 뼈해장국이나 국밥 먹어욬ㅋㅋ 가게 근처에선 절대 안먹구요
글쓴버블
· 23.07.27. 02:20
그냥 혼술해야쥬
버블 7
· 23.07.27. 12:25
전 아무리 쥐어짜도 같이 먹을 사람 없어서 결국 혼술해요 그리규 사람만나 술 마셔봤자 돌아오는 길에 기빨리고 그냥 내가 맞춰주다 온 거 같아서 신나지도 않아여.. 그냥 혼자 쌩얼에 머리묶고 잠옷입고 좋아하는 티비프로에 술한잔하는게 남들 의식도 안되고 좋더라구요 오늘같은 날은 누군가랑 먹고싶다.. 하다가도 결국 혼술 ㅠㅠ